팜스킨, 운동스타일 찾아주는 ‘MBTI 테스트’ 공개
운동 동기 및 8가지 추천 운동 제공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코스메틱 스타트업 팜스킨(대표 곽태일)의 브랜드 두윗(DOWITH)은 운동 스타일 MBTI 테스트를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팜스킨에 따르면 두윗이 공개한 ‘두윗 MBTI 테스트’는 간단한 8가지 질문을 통해 2021년 시도해 볼만한 운동을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테스트에서 제시하는 질문은 ‘굳은 결심으로 시작하게 된 운동, 개인 수업이 좋을까? 단체 수업이 좋을까?’, ‘안 하던 운동을 시작하니, 근육통이 생겼다. 이럴 때 나는?’, ‘금방 운태기(운동 권태기)가 와버린 나, 대처 방법은?’ 등 가벼운 질문들이다. 테스트 참가자들은 답변 두 개중에 한 가지를 고르면 된다.
테스트를 마치면 MBTI 유형을 8가지로 재분류해 ‘요가’, ‘서핑’, ‘클라이밍’, ‘스케이트 보드’, ‘발레’, ‘수영’, ‘등산’, ‘런닝’ 등 8가지 운동을 추천해준다. 또한 유형별로 환상의 궁합과 환장의 조합이 누구인지와 두윗 제품 중 유형에 맞는 추천 제품을 안내해준다.
오는 14일까지 ‘두윗 MBTI 테스트’를 마치고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결과를 공유하면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두윗 아보카도 크림’을 증정한다.
팜스킨 관계자는 “새해 누구나 운동을 계획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의지가 약해지는 분들에게 작은 동기를 드리고자 MBTI 유형에 맞춰 운동을 추천하는 테스트를 준비했다”라며 “재미를 드리기 위해 뇌피셜로 만든 테스트지만 운동을 결심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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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팜스킨은 웰니스 스킨케어 문화 확산을 위해 멤버십 프로그램인 두윗 어스(DOWITH US)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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