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문호남 기자 munonam@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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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성필 기자] 텔레그램 '박사방'에서 성 착취물을 유포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받은 조주빈이 관련 혐의로 징역 5년을 추가로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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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필 기자 gatozz@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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