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자력본부,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위문품 선물
울주군 선별진료소 4곳에 400만원어치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2월 3일 울주군 코로나19 선별진료소인 울주군 보건소, 남부 통합보건지소, 서울산보람병원, 범서읍 체육공원 등 4곳에 위문품을 전달했다.
새울본부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최전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울주군 선별진료소 의료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KF94마스크, 컵라면, 지역농산물, 음료 등 4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마련했다.
이상민 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싸움을 이어가고 있는 의료종사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 며 “위문품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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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본부는 올해 설 명절을 맞아 소외계층에 지역 농산물 선물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울주군 사회복지시설과 자매마을 방역물품 지원 등 발전소 주변지역 경제 활성화와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벌인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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