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비슷한 수준

3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67명 늘어 누적 7만9311명이라고 밝혔다. /문호남 기자 munonam@

3일 서울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67명 늘어 누적 7만9311명이라고 밝혔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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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서울시는 3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7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같은 시간대의 171명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지난주 같은 요일(105명)보다는 훨씬 많은 숫자다. 24시간 전체 확진자 수는 지난 2일이 188명, 지난달 27일 105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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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시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2만4753명이 됐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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