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승록 노원구청장, 태릉입구역4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시승식 참석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3일 오후 3시 지하철 7호선 태릉입구역 지하 1층 4번출구 앞 대합실에서 열린 에스컬레이터 개통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2019년2월부터 시작한 에스컬레이터 공사가 마무리돼 이를 기념하기 위한 기념식 및 시승을 위해 마련됐다.
태릉입구역은 이날 준공된 4번 출구 외에도 1번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공사가 올해 9월에 끝나 내년에 착공할 예정이다. 현재 노원구의 지하철 14개역 중 출입통로 13개 소에 대해 승강시설 설치가 진행 중이다.
개통식은 오승록 구청장을 비롯 고용진 국회의원, 최윤남 구의회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내빈소개, 개통보고, 내빈축사, 기념커팅, 시승식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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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태릉입구역은 지하철 6,7호선 환승역이기 때문에 이용구민이 많은데 그동안 에스컬레이터가 없어 불편을 겪는 분들이 많았다”면서 “앞으로도 지역내 지하철역에 에스컬레이터가 및 엘리베이터가 추가 설치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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