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A손보, 어린이 보호·보육시설에 성금 전달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AXA손해보험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린이 보호·보육시설 8곳에 성금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기부금 마련에는 회사 차원의 지원뿐 아니라 악사손보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지난 연말 악사손보 종로장기보험영업센터와 과천자동차보험영업센터에서 열린 사내 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기금과 과천자동차보험영업센터 봉사후원 동호회 과천꿈나무 회원들이 모아온 성금을 보탰다.
이 성금은 보라매 보육원과 디딤자리, 평화의 집, 광주영아일시보호소, 마리아의 집, 명진들꽃사랑마을, 마음자리, 송죽원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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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 프로마조 대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직원들과 함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 기부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미래의 희망인 우리 어린이들에게 큰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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