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지역 신진작가 양성 위한 '아티스타트' 전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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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KT&G 상상마당 부산이 지역 대학 미술학과 예비졸업생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제1회 아티스타트' 전시를 21일까지 연다.


아티스타트는 부울경(부산·울산·경남) 지역의 신진작가 양성을 위해 KT&G 상상마당 부산과 부산문화회관이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등이 후원하는 민관협력 프로젝트다. 부산대와 경남대 등 8개 지역 대학 예비졸업생 70명의 작품 100여 점이 KT&G상상마당 부산과 부산시민회관, BNK부산은행 갤러리, 청년작당소 등 4곳에서 전시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예비작가들이 전문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멘토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KT&G는 미술·전시 업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선배 작가 등 전문가들과 함께 대학생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조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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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국내 최고 수준의 아트페어인 ‘2021 BAMA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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