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 코로나19 '생활백신' 자원봉사단 모집 … 식품·공중위생시설 방역 홍보
2월5일까지 66명 모집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북 울진군은 코로나19 예방적 방역을 위해, 오는 2월5일까지 10개 읍·면을 대상으로 '생활백신 자원봉사단'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생활백신 자원봉사단은 2월에서 6월까지 5개월 운영된다. 체육, 종교시설, 식품 공중위생시설 등 관내 방역 취약시설 2282개소를 대상으로 방역 수칙 준수 계도, 홍보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주1회 이상 5개월간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이 가능한 단체 및 개인은 울진군종합자원봉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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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덕 울진군 안전원전과장은 "타지역 친인척·지인 등과의 만남 또는 방문 자제, 모든 사적인 모임은 취소하고 마스크 상시 착용 및 개인 방역수칙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강조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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