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 여의도 한강변 꽁꽁 얼어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19일 서울 여의도 한강변 꽁꽁 얼어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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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토요일인 30일은 아침까지 전국이 영하권에 머무르며 춥겠으나 낮부터 추위가 풀려 기온은 대부분 영상을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도, 낮 최고기온은 4∼11도로 예보됐다.

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권 북부, 경북 북부 내륙은 새벽부터 오전 사이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들 지역의 예상 적설량은 1∼5㎝이며 강원산지는 2∼7㎝의 눈이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으나 수도권·충남은 오후에 '나쁨', 충청권·호남권은 밤에 '나쁨' 수준이 나타날 수 있다.


동해안에는 너울로 높은 물결이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와 남해 앞바다는 0.5∼2.0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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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바다의 파고는 동해 1.0∼5.0m, 서해와 남해가 1.0∼3.0m로 예상된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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