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바리 "1월 유료회원 20%, 온라인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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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독서 모임 기반 커뮤니티 서비스를 운영하는 트레바리(대표 윤수영)는 온라인 독서 모임 가입자가 올 1월 유료회원의 20%를 넘어섰다고 28일 밝혔다.


트레바리는 마케터, 기획자, 프리랜서 등 실무자 중심으로 업계 동향을 공유하는 독서 모임, 건강하게 주식 투자하는 역량을 기르는 독서 모임 등 8가지 주제의 온라인 독서 모임을 런칭했다. 온라인 독서 모임 런칭에는 트레바리 회원들의 의견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윤수영 트레바리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모임을 진행한 멤버들이 긍정적인 피드백을 많이 보내왔다"며 "트레바리의 고유한 경험을 온라인으로도 제공할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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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바리는 국내 최초로 독서 모임을 사업 모델로 발전시킨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읽고, 쓰고, 대화하고, 친해지기'를 핵심으로 ▲월 1회 정기 독서 모임 ▲공연, 강연, 파티, 문화 체험 등 커뮤니티 이벤트 ▲매 시즌 다양한 제휴 혜택 등을 제공한다. 지난해 10월 실리콘밸리 소재 벤처캐피털 알토스벤처스로부터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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