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아시아소비자대상]입맛따라 섞어먹는 토핑, 17년간 5억개 판매
발효유 부문, 서울우유협동조합 '비요뜨'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의 ‘비요뜨’는 지난 2004년 출시 이후 17년 동안꾸준히 소비자들에게 사랑받아 온 인기 제품이다. ‘비요뜨’는 2004년 출시 이후 지난해 12월까지 누적판매량이 5억개에 달해 ‘토핑 요구르트’ 시장에서는 단연 독보적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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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요뜨’는 네모난 용기 한쪽에 서울우유 국산 원유로 만든 부드러운 플레인 요거트를 담고, 나머지 한쪽에는 토핑이 들어 있어 용기를 한쪽으로 꺾어 두 가지를 섞어 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요구르트 뚜껑에 특수 코팅기법인 ‘발수리드’를 적용함으로써 요구르트 발효액이 묻어나지 않도록 한 것도 특징이다. 기호에 따라 원하는 맛과 양의 토핑을 섞어 먹을 수 있어 영양 간식이나 식사대용으로도 안성맞춤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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