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아시아소비자대상] 제주삼다수, 품질 뛰어난 국민 브랜드…샘물시장 선도
[아시아경제 임춘한 기자] 생수 부문 수상 브랜드인 제주삼다수는 1998년 출시 이래 압도적 시장 1위로 먹는 샘물 산업을 성장시켜 나가고 있는 국민 브랜드이다. 현재 먹는샘물시장에서 40.5%(2020년 11월 말 누계) 점유율을 기록 중이다.
제주삼다수는 한라산 해발 1950m 높이와 중산간 곶자왈에 스며든 강수가 천연필터인 화산송이층에 의해 18년 동안 걸러진 결정체다. 칼슘과 칼륨, 마그네슘이 최적의 밸런스를 이뤄 물맛이 뛰어나고 화산암반에서 유래하는 유용 성분인 실리카, 바나듐이 다른 제품보다 높은 수준으로 함유돼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지난해에는 3건의 글로벌 품질 인증을 취득, 갱신하며 뛰어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시장 지배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