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부문 롯데GRS '롯데리아'

[2021 아시아소비자대상]한국형 불고기버거로 전 연령으로 고객층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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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패스트푸드 부문 수상브랜드인 롯데GRS의 롯데리아는 1979년 국내 최초 서구형 외식 문화의 대명사인 ‘버거’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국내 대표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올해로 42주년을 맞이하는 롯데리아는 새로운 외형과 원재료 등을 활용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고정관념에서 벗어난 도전에 나서고 있다.


한국형 제품의 선두주자인 불고기버거는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먹고 즐길 수 있는 토종 메뉴다. 버거에 대한 서구식 이미지가 강해 주된 고객층이 어린이와 젊은 층에 머물러 있었으나, 불고기버거 출시로 고객층을 모든 국민으로 대폭 확대해 국내 외식 시장 역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이 제품은 29년간 누적 약 10억개 이상 판매를 돌파하며 업계에서 독보적인 제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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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새우버거는1979년 출시돼 현재까지 40년 이상 판매를 유지하고 있는 대표 제품으로, 현재 40년째 누적 판매수량 약 7억개 이상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롯데리아는 대표 제품을 활용해 올해 1월 새우 패티 2장으로 식감과버거의볼륨감을 살린 ‘사각새우버거’는 누적 판매량 80만개 이상 판매됐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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