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넷, 성장관리 앱 ‘그로우’ 다운로드 10만 돌파
목표계획 부터 실천, 응원까지…‘챌린저들의 언택트 놀이터’로 성장
교육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은 성장관리 앱 '그로우(grow)'가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앱 다운로드 수 10만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사진 = 휴넷 제공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교육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은 성장관리 앱 '그로우(grow)'가 출시 5개월 만에 누적 앱 다운로드 수 10만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로우는 휴넷이 출시한 개인 성장 지원 관리 앱이다. '비전 관리', '목표 관리', '감사 일기' 등 성공 습관을 돕는 기능을 담고 있다.
휴넷에 따르면 그로우는 '물 마시기', '일찍 일어나기', '플랭크 하기' 등 작은 생활습관부터 '책 100권 도전', '자격증 따기' 등 장기 목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목표와 실천 기록들을 남길 수 있다. 게시물들은 공개 여부에 따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으며, 상호 응원 및 공감 댓글, 게임 요소를 가미한 배지 획득 등을 통해 꾸준한 실천을 독려해준다.
특히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 과정을 짧은 글이나 사진으로 남길 수 있는 SNS와 같은 '피드' 기능이 강점이다.
그로우 관계자는 "회원 간 목표 실천 과정을 공유하고 응원해주는 소셜 커뮤니티 기능이 주효해 챌린저들의 언택트 놀이터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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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탁 휴넷 대표는 "출시 5개월 만에 10만 명이 이용하는 서비스로 발전한 그로우를 통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성장관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사소해 보일 수 있는 생활 습관과 목표, 감사가 회원들 간 긍정 에너지를 일으키는 원동력이 된 것 처럼 개인의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앱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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