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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아시아소비자대상] 롯데면세점, 비대면 쇼핑환경 발빠른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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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은 국내 1위, 아시아 1위 면세사업자로 국내 8개 매장, 해외 6개국 12개 매장과 온라인면세점을 운영하며 고객에게 최고의 쇼핑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지난해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안전한 쇼핑을 최우선으로 두고 방역과 소독을 철저히 했으며, 비대면(언택트) 쇼핑 환경을 선제적으로 만들어나가기 위해 3월 업계 최초로 명동 롯데면세점 본점에 ‘스마트스토어’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면서도 대기 없이 빠르고 쾌적한 쇼핑이 가능해졌다.

11월 오픈한 ‘럭스몰’은 내수통관 면세품 전용 온라인몰로 고객들이 출국 절차 없이 인기 명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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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은 유통, 관광 분야에서 쌓아온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관광산업을 활성화하고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LDF Starups 청년기업&지역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 기업도 육성하고 있다. 2019년 부산 지역 청년기업 10개, 지난해엔 제주 지역 10개 기업을 발굴해 기업당 최대 4000만원의 사업비를 비롯해 1대1 맞춤 액셀러레이팅을 제공했고, 참여한 청년기업들은 매출이 250~400% 상승하는 성과를 냈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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