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강진군민장학재단에 장학금 1000만원 전달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광주은행은 지난 25일 강진군청에서 이승옥 강진군수, 최영 광주은행 부행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강진군민장학재단에 장학금을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최영 광주은행 부행장은 “우리지역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인재들이 마음껏 꿈을 키우고 설계해나갈 수 있도록 전남·광주 대표은행으로서 지역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광주은행은 지역인재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 순천시인재육성장학회와 광주한마음장학재단에 각각 20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1981년 설립한 광주은행장학회를 통해 현재 4000여명의 지역 장학생들에게 총 33억원 상당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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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희망이 꽃피는 공부방(현재 63호점까지 선정)’과 ‘희망이 꽃피는 꿈나무’(현재 4호까지 선정)의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역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체 채용인원의 80% 이상을 광주·전남 지역 출신으로 할당 선발하고 대학생 홍보대사를 선발해 직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인재 채용에도 앞장서며 지역 청년들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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