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오승록 노원구청장, FC새벽녘 블루투스 이어폰 물품 전달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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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은 19일 오후 1시30분 구청장실에서 열린 FC 새벽녘 따뜻한 겨울나기 물품 전달식에 참석했다.


FC새벽녘은 노원구를 연고로 창단한 아마추어 축구 동호회다.

동호회는 코로나19로 원격수업이 확대됨에 따라 온라인교육 장비를 갖추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지역내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블루투스 이어폰 300개(7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전달식은 오승록 구청장과 최현호 FC새벽녘 명예단장, 김용만 단장, 남철우 총감독, 최재원 운영부회장, 김정기 운영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물품 전달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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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전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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