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정병석 전 전남대 총장에 ‘감사패’ 전달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정병석 전 전남대학교 총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정 전 총장은 지난 2017년부터 4년의 재임 기간 동안 ▲첨단분야 학과 개편 ▲연구과제·연구비 규모 최상위권 유지 ▲캠퍼스타운형 도시재생사업·지역혁신플랫폼 사업 유치 ▲‘민주길’ 준공 등 문화캠퍼스 조성 등에 힘써 왔다.
전남대를 내실 있는 미래지향 대학으로 변모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에 광주은행은 지역 인재 육성과 학문공동체 구현을 위해 헌신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이끄는 등 그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광주은행은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지역 대학교와 지속적인 교류 및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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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인원의 80% 이상을 광주·전남 지역 출신으로 할당 선발하고, 대학생 홍보대사를 선발해 직장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역인재 채용에도 앞장서며 지역 청년들을 다방면으로 지원하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선강 기자 skpark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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