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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의회 '착한 선결제 운동' 동참

최종수정 2021.01.18 14:23 기사입력 2021.01.1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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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김하용 의장(왼쪽)과 장규석 제1부의장(오른쪽)이 착한 선결제를 하고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상남도의회)

경남도의회 김하용 의장(왼쪽)과 장규석 제1부의장(오른쪽)이 착한 선결제를 하고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경상남도의회)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도의회 김하용 의장과 장규석 제1 부의장은 18일 창원시 내 작은 음식점을 찾아 '착한 선결제 운동'에 동참했다.


'착한 선결제 운동'은 자영업 가계에서 일정 금액 선결제하고 재방문해 이용하는 착한 소비 운동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위기로 인해 위축된 지역 상권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 의장은 "코로나19 위기로 소상공인을 포함한 모든 도임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모두가 힘을 모아 이번 위기 상황을 이겨내야 한다"며 "지역 내 단체들도 착한 선결제 운동에 동참해 힘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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