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에서 국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거제시)

경남 거제시에서 국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거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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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남 거제시는 15일 2022년 신규 국비 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생활 SOC 확충 등 정부의 국정운영 기조와 현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지역경제 위축을 점검하고 국비 재원 확보를 위한 선제적, 전략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보고회에서는 농림해양수산분야 11건, 문화 및 관광분야 8건, 공공질서 및 안전분야 4건 등 총 34건, 658억원 규모의 2022년 국비 사업이 발굴됐다.


주요 사업은 생활SOC복합화 사업,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어촌뉴딜사업, 재난·재해예방 사업 등 이다.

변광용 시장은 “예산 1조원 시대에 지역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부 정책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해 지역 현실에 부합되는 신규 국비 사업의 발굴과 각종 공모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응모가 중요하다”며 모든 부서장과 직원들 간의 유기적인 협조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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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발굴된 신규 사업에 대해 거시적인 관점에서 정부의 정책 방향과 연계해 정부 예산 편성 순기보다 한 박자 빠르게 예산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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