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경남 김해시 주민지원사업으로 만들어진 우동누리길.(사진=김해시)

2019년 경남 김해시 주민지원사업으로 만들어진 우동누리길.(사진=김해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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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경남 김해시가 2021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신속히 추진한다.


시는 대동 감내마을 안길 포장 공사 등 19건의 생활기반 사업은 1월 중 설계 후 상반기 내 완료할 계획이다.

산책로, 누리길, 소공원 등 6개의 환경문화사업은 3월 중 설계 후 연내 마무리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경남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대청 계곡 누리길, 대동 낙동강 둔치 친수공간, 장유 능동저수지 누리길은 주변 자연경관을 활용해 만들어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하리라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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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도시계획과장은 “올해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편의를 증진하고 슬로시티 김해에 걸맞은 걷기 좋은 길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상현 기자 lsh205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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