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파주 LGD서 화학물질 유출사고 … 중상 2명·경상 4명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13일 오후 2시20분께 경기도 파주시 LG디스플레이 공장에서 화학물질이 유출돼 현장에서 작업중이던 근로자 등 6명이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청이 밝힌 부상자는 현재 중상 2명, 경상 4명 등 총 6명이다. 이 중 2명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심정지 상태여서 심폐소생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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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출된 물질은 수산화테트라 메틸암모늄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소방당국은 현재 인력 38명과 장비 12대를 동원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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