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싱턴호텔앤리조트, 새해 맞이 '2+1 프로모션'
오는 27일까지 진행
투숙기간 3월 31일까지
객실 2박 및 조식 2인
[아시아경제 차민영 기자]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2021년 신축년 새해를 맞아 새해 첫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고객들을 위한 ‘켄싱턴 2+1 프로모션’을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참여 지점은 전국 주요 관광 명소 인근에 위치한 켄싱턴호텔 4개 지점(여의도?평창?설악?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과 켄싱턴리조트 8개 지점(가평?충주?설악비치?설악밸리?지리산남원?지리산하동?경주?서귀포)이며 투숙 기간은 오는 18일부터 3월 31일까지다.
주요 혜택은 ▲객실 2박과 ▲조식 2인 ▲애슐리 퀸즈 투고 세트 ▲켄싱턴호텔앤리조트 로고가 새겨진 켄싱턴 달력 ▲레이트 체크아웃 서비스 등 지점별 다양한 혜택으로 구성됐다. 패키지 가격은 지점별로 다르며 최저 1박 기준 세금 포함 7만9900원부터 이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선착순 100객실에 한해 객실 숙박권 1매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단 숙박권은 연휴 및 성수기 기간이 제외되며 토요일 투숙 시 추가금액이 있다. 추가금액은 지점별 상이하며 사용 기한은 6월 30일까지다. 해당 프로모션은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켄싱턴 리워즈에 가입한 회원을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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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고객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19가지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켄싱턴 화이트 케어’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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