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 기독교계 만나 코로나19 방역 협조 요청
[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사진)이 기독교 연합단체 대표들을 연이어 만나 신년인사를 나눈다.
서 권한대행은 12일 오후 4시30분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 위치한 한국교회총연합을 방문해 소강석·이철 대표회장을 만난다. 이어 같은 건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찾아 이홍정 총무와도 면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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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권한대행은 이 자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초기부터 대부분의 교회가 예배를 비대면으로 전환하는 등 방역당국에 적극 협조해 준 데 대해 감사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교계가 방역의 큰 축으로서 코로나19 확산 차단에 모범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할 예정이다.
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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