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형 립 메이크업 제조 시스템’·‘즉석 토너 패드 제조 장치’ 혁신상 수상작 전시

아모레퍼시픽, CES 2021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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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close 증권정보 090430 KOSPI 현재가 122,000 전일대비 8,200 등락률 -6.30% 거래량 350,708 전일가 130,2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라네즈, 에티하드항공 프리미엄 기내 어메니티 파트너 선정 [Why&Next]해외매출 비중 90%…K-뷰티, 수익성 엇갈린 '이 공식' 아모레퍼시픽, 차세대 화장품 전달체 기술 개발…유효성분 전달력↑ 이 11일부터 14일까지(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열리는 세계 최대의 소비자 가전기술 전시회, CES 2021에 참가한다.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CES에 참가하는 아모레퍼시픽은 디지털 전시를 통해, 올해 혁신상을 수상한 두 가지 고객 맞춤형 혁신 뷰티 기술을 전 세계에 선보인다.

CES 2021 헬스·웰니스 부문에서 혁신상을 받은 '립 팩토리 바이 컬러 테일러'는 인공지능을 활용해 고객의 피부톤에 적합한 입술 색상을 추천하고, 현장에서 립 메이크업 제품을 제조해주는 온오프라인 연계 기술이다.


2000여 가지 색상의 제품을 실시간으로 만들 수 있으며, 다양한 색소를 정밀하게 조합하고 관리하는 고도화 기술을 적용했다.

이번 디지털 전시를 통해 처음 선보이는 '포뮬라리티 토너 패드 메이커'장비도 CES 2021 헬스·웰니스 부문 혁신상을 받았다. 이 장비는 피부 고민에 맞춘 효능 앰플로 즉석에서 토너를 제조하고, 이를 화장솜에 흡수시켜 피부에 적합한 온도로 조절해 제공한다.


다양한 효능 성분이 담긴 앰플을 활용해 동시에 얼굴 부위별 맞춤형 스킨케어가 가능하며, 매번 사용할 때마다 즉석에서 토너를 만들어 사용하는 방식이라 위생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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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 박원석 기반혁신연구소장은 “2년 연속으로 CES를 통해 아모레퍼시픽의 스마트 뷰티 혁신 기술을 전 세계에 선보일 수 있어서 매우 의미있게 생각한다"라며, “아모레퍼시픽은 앞으로도 한국 뷰티 업계의 최첨단 혁신 솔루션을 전 세계 고객에게 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는 의지를 밝혔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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