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10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124명이라고 서울시가 밝혔다.


10일 강남지하도상가관리 소속 환경미화원 1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서울 강남역 지하도상가가 폐쇄돼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10일 강남지하도상가관리 소속 환경미화원 1명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으며 서울 강남역 지하도상가가 폐쇄돼 있다./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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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전일 137명이나 지난 3일의 153명보다 적다. 하루 전체 발생 확진자는 9일에 187명, 3일에 329명이었다. 이에 따라 10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2만1587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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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체 발생 신규 확진자 수는 다음 날인 11일 0시 기준으로 오전에 발표될 예정이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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