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계 없음. [이미지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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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8일 서울 도봉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8일 도봉구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0분께 아파트 단지 내 노인정의 난방 배관이 파손됐고 흘러나온 물이 변전실로 새면서 정전이 발생했다. 구청은 배관이 한파로 파손됐을 것으로 추정하고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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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으로 전력 난방이 중단됨에 따라 주민들은 추위를 견디며 전력 공급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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