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최저기온 영하 18도 이하로 떨어지는 등 기록적인 한파가 기승을 부린 8일 서울역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 채취를 하고 있다. 이날 코로나19 신규 확진자수는 전날보다 196명 줄어든 674명을 기록했다. 657명을 기록한 지난 3일 이후 닷새만이다. 방역당국은 이번 유행이 ‘완만한 감소세’에 접어들었다고 평가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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