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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재희 기자] 일본증시가 30년만에 2만8000선을 회복했다.


8일 일본 도쿄증시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일대비 2.36%(648.90 포인트) 오른 2만8139.03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2만8000에 마감한 것은 1990년 8월 이후 30년 5개월만이다.

전날 미국 시장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를 비롯한 주요 주가지수가 최고치를 경신한 영향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선 패배를 인정하며 바이든 행정부의 공식 출범에 따라 추가 경제 대책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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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토픽스지수도 1.57%(28.64 포인트) 상승한 1854.94에 장을 마감했다.

권재희 기자 jayf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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