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9번째 코로나 확진자 사망…에버그린요양원 입소자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6일에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가 1명 더 발생해 누적 사망자는 9명으로 늘었다.
7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9분께 982번 확진자가 사망했다.
982번은 에버그린실버하우스(요양원) 입소자로 지난달 24일 확진 판정을 받아 전남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왔다.
에버그린요양원에서는 현재까지 4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고인은 코로나19 사망자 장례지침에 따라 선 화장 후 장례를 치르게 된다.
장사비용은 100% 국비로 감염병 전파방지 조치비용 300만 원 이내, 장례비용 1000만 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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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에서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총 9명으로 지난해 7월 16일(112번), 7월 19일(76번), 9월 11일(388번), 12월 21일(894번), 12월 25일(906번), 12월 26일(799번), 12월 27일(900번), 지난 6일(979번), 7일(982번)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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