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M 올해 1분기 대만·일본 출시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엔씨소프트가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2M'을 올해 1분기 대만과 일본에 동시 출시한다.
엔씨는 4일 '리니지2M'의 대만·일본 티저 사이트를 열었다. 대만 서비스명은 '티엔탕2M', 일본 서비스명은 '리니지2M'이다.
엔씨는 오는 8일 정오(한국시각)부터 대만(오전 11시)과 일본(정오)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
정식 출시일은 추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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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은 2019년 11월 한국에서 가장 먼저 서비스를 시작했다. 세부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애리 기자 aeri34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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