룽투코리아 ‘원스토어 굿파트너 2020’에 선정
[아시아경제 유현석 기자] 스타코링크 스타코링크 close 증권정보 060240 KOSDAQ 현재가 1,976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976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스타코링크, 유상증자 납입 완료…최대주주 '위더스'로 변경 스타코링크 "웹툰·숏폼 드라마 제작 스튜디오 설립 추진" 아이에스이커머스, 사명 '엑시온그룹' 변경…"조원동 전 경제수석 영입" 는 지난해 출시한 모바일 MMORPG ‘탄성: 별을 삼킨 자(이하 탄성)’ 등의 타이틀로 모바일 앱마켓인 원스토어가 수여하는 ‘원스토어 굿파트너 2020(ONESTORE GOOD PARTNER 2020)’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원스토어가 선정하는 ‘원스토어 굿파트너 2020’은 2020년 한 해를 빛낸 게임사를 선정해 게임 산업의 동반자로서 수여하는 상이다. 원스토어는 지난해 ‘탄성’ 등 총 3종의 신작 타이틀을 출시한 룽투코리아를 2020년을 빛낸 게임사로 선정했다.
회사 관계자는 "출시 전 사전예약자가 50만명을 돌파하면서 유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은 ‘탄성’ 등 신작 게임 3종을 모두 흥행시킨 성과를 인정받아 ‘원스토어 굿파트너 2020’에 선정돼 영광스럽다"고 말했다.
지난달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간한 ‘2020 대한민국 게임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게임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9.2% 증가한 17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됐다. 특히 모바일 게임의 성장세가 두드러졌고 최근 국내 게임사들이 기존 PC게임을 모바일로 재해석한 게임들을 선보이고 있어 모바일 게임 시장은 앞으로도 확대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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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대표 게임인 ‘열혈강호’ 등 기존 주력 IP 외에 신작 게임 3종의 성과가 더해지면서 점진적으로 실적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며 "올해는 ‘블레스 이터널’ 등 유명 IP 위주의 신작 5종 출시를 통해 연간 최대 실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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