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석 한국원자력연구원장

박원석 한국원자력연구원장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도전적 원자력기술영역 개척, 기관체질 개선과 소통 확대, 첨단 연구기반 주축과 연구시설 황용성 제고를 올해 경영 목표로 설정했다고 4일 밝혔다.


원자력연구원은 지난해 재개된 방사성폐기물 이송을 시작으로, 방사성폐기물 안전관리와 방사선 환경방호 체계를 통해 지역주민과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원자력연구개발 시스템을 운용한다. 이어 새로운 기술영역을 개척하는 혁신 원자력기술개발의 기반을 마련해 나간다.

특히 원자력 기술 역역 개척을 위해 신고리 6호기 RCP 성능시험 수행, 원전 정밀 안전해석 코드 개발, 후쿠시마 원전사고와 같은 복합재해에 대한 안전성 평가 기술 개발 완료 등을 실시한다. 이어 2012년 정부가 수립한 '해체 핵심 기반기술 확보 계획'에 따른 국내 해체 핵심기술 자립·실용화를 연내 마무리한다.

AD

박원석 원장은 "지역주민과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원자력 연구개발 시스템 구축과 함께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원자력기술을 꿈꾸며 미래 60년을 향한 원자력기술개발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