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도 '아미'?…"제가 너무 좋아하는 방탄소년단 정국"
[아시아경제 최은영 기자] 배우 김희선이 방탄소년단을 향한 '찐 애정'을 드러냈다.
26일 김희선은 자신의 SNS에 "하루 늦은 크리스마스. 제가 너무 좋아하는 정국 씨 화보를 미리 받았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함께 업로드된 사진에는 김희선이 BTS 정국이 메인에 장식된 잡지를 든 채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겼다.
김희선은 '#크리스마스선물', '#기분좋아지는사진', '#Kpop', '#사슴눈빛발사'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이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쁘다.", "여신 아미의 탄생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AD
앞서 김희선은 한 인터뷰에서도 "11살 된 딸이 방탄소년단 팬이다. 함께 BTS 해외콘서트를 다녀오기도 한다"라며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최은영 인턴기자 cey121481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