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용상동 '관광단지'로 이전 "접근성 용이"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경북 안동시는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오는 21일 안동시 관광단지로 40 웅도빌딩 2층(용상동)으로 이전한다고 18일 밝혔다.
새롭게 자리잡는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용정교 건너편 신도로에 위치,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시민들의 이용률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2001년 개소된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적인 정신질환의 예방·치료, 정신질환자의 재활과 정신건강친화적 환경 조성으로 시민의 정신건강증진을 위해 힘써 왔다. 경찰, 구급대원들과 정신응급 대응체계를 구축해 정신위기 발생시 적절한 현장 대응지원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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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년 보건소장은 "이번 센터 이전으로 새롭게 자리 잡을 안동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더욱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정신건강증진 서비스를 선보이며 많은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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