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80명 발생하며 다시 900명대에 근접한 15일 강동구 암사동 선사주거지 주차장에 마련된 임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진단 검사를 받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880명 늘었다고 밝혔다. 평일 대비 검사 건수가 줄어든 휴일 영향으로 전날 신규 확진자 수는 700명대 초반까지 떨어졌지만 검사 건수가 늘면서 다시 900명 선에 근접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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