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중순 PDF 파일로 완성…외국학교와 국제교류기관에 배포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이 영문 경북교육활동 홍보자료 검토를 위한 협의회를 하고 있는 모습.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이 영문 경북교육활동 홍보자료 검토를 위한 협의회를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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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경북도교육청은 올해 교육 소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영문 경북교육' 홍보자료를 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영문 경북교육 홍보자료는 국제교류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외국학교와 유관기관에 NIE 교육 및 영어 학습자료용으로 배포된다.

경북교육청은 본청 각 과(관)에서 선정해 제출한 자료를 번역 앱을 이용해 최초 번역 후 영어전문가의 내용 수정과 원어민 영어보조교사의 최종 검토를 거쳐 내년 1월 중순께 PDF 파일로 완성할 예정이다.


이 자료는 경북 교육 업무용 메신저 개통, 실시간 유튜브 수업 운영, 직업교육박람회, 메이커교육관 '맹글마루' 개관식, 대학수학능력시험 실시 등 올해 일어난 크고 작은 60편의 경북교육 소식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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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아 경북도교육청 교육복지과장은 "홍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면서 "올해 경북교육 자료를 영어로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재호 기자 tk2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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