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일펀드동향]국내 채권형펀드서 3일간 4300억원 순유출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서 3거래일 동안 4300억원이 빠져나갔다.
1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서 1188억원이 순유출됐다. 지난 9일부터 3거래일 동안 총 4347억원이 사라진 셈이다.
11일에는 해외 채권형펀드 시장에서도 114억원이 순유출됐다.
같은 날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과 해외 주식형펀드 시장에서 각각 239억원, 56억원이 순유출됐다. 특히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 순유출세는 지난달 6일부터 시작해 26거래일 동안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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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마켓펀드(MMF)는 전일 대비 2조411억원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MMF 설정액은 152조3288억원, 순자산 총액은 153조439억원이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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