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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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서 25거래일 동안 자금이 빠져나갔다.


14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0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에서 615억원이 순유출됐다. 국내 주식형펀드 시장 순유출세는 지난달 6일부터 시작해 25거래일 동안 이어지고 있다.

같은 날 해외 주식형펀드 시장에서도 316억원이 순유출됐다.


국내 채권형펀드 시장에서는 1797억원이 사라진 반면, 해외 채권형펀드 시장에는 61억원이 순유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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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마켓펀드(MMF)는 전일 대비 1조8619억원이 감소했다. MMF 설정액은 150조2877억원, 순자산 총액은 151조306억원으로 집계됐다.


채권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채권형펀드 시장 (사진=금융투자협회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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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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