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면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김장김치 600포기 전달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 청계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임경심)는 지난 7일 부녀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기초수급자,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를 했다고 9일 밝혔다.


청계면 새마을부녀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정성껏 담은 김치 600포기를 준비해 주민 44명과 마을 경로당에 전달했다.

임경심 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이웃들이 코로나와 한파로 인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AD

서명호 청계면장은 “추운 날씨에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김장 나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임경심 부녀회장님과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