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뻘낙지 (사진=무안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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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7일 해양수산부 주관 수산자원 산란 서식장 조성 공모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군은 이번 공모 선정으로 내년부터 5년간 총사업비 40억 원(국비 20억 포함)을 투입해 탄도만 일대에 낙지자원 회복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어미낙지 갯벌 산란장 조성과 서식환경 개선으로 어업인 소득증대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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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계기로 낙지 생태에 적합한 서식공간을 조성해 전국적으로 유명한 무안 낙지가 지속 생산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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