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K하이닉스 장중 3%, 삼성전자 2%대 상승
[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내년 반도체 시장이 호황이 누릴 것이란 전망에 무게가 실리면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오후 2시 10분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3.48% 오른 11만9000원에 거래됐다. 이날 회사는 장중 12만500원까지 치솟아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는 같은시각 2.09% 오른 7만3200원에 거래됐다. 이날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70,500 전일대비 25,500 등락률 -8.61% 거래량 38,075,487 전일가 296,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팔천피'의 저주인가…뚫자마자 추락하더니 7400선 마감, 코스닥도 5% 빠져 코스피, 외국인 '팔자'에 장중 7600선까지 하락 "삼성그룹 노조 '영업익 연동 성과급 요구', 주식회사 법리 위배" 는 장중 7만3400원까지 올랐는데, 이는 지난 7일 기록한 최고가(7만3500원)에 근접한 수치다.
주가 상승 배경은 내년 반도체 시장이 슈퍼사이클에 진입할 것이란 기대감이다. 아직 서버 수요의 뚜렷한 회복이나 메모리 가격의 확실한 반등이 눈앞에 있지 않지만, 내년 D램가격 상승 기대감과 그에 따른 실적 회복의 중장기 방향성이 주가를 밀어 올린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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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규진 DB투자증권 연구원은 “코로나19가 유발한 언택트 수요 증가로 데이터센터 고객의 재고 축소 노력은 늦어도 내년 1분기 안에 정상화되고 2분기 이후에는 서버 D램과 SSD수요가 크게 회복될 것”이라며 “공급 업체들의 투자가 제한적이었다는 점에서 내년 2분기 이후엔 메모리 가격의 급격한 상승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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