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9,9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3.32% 거래량 4,453,979 전일가 72,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2분기 스페이스X 평가이익 추가 발생할 미래에셋증권[클릭 e종목] 투자금이 충분해야 기회도 살린다...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클릭 e종목]성장동력 적극 확보 '미래에셋증권'…목표가↑ 가 '2020 아시아자본투자대상'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4년째인 아시아자본투자대상은 건강한 자본시장 육성을 통해 기업 발전의 동력이 되고 개인에게는 자산 증식의 기회를 제공하는 금융투자회사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대상인 금융위원장상을 수상하는 미래에셋대우는 업계 최초로 자기자본 9조원을 돌파하며 국내 증권사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분기에는 순이익이 전분기보다 184% 증가한 3041억원을 기록해 합병 후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 업계 최초로 세전이익 1조원 달성도 예상된다. 올해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이 발표한 ESG 평가 등급 발표에서는 증권사 처음으로 A등급을 획득했다.


각 부문별 최우수상에는 한국투자증권(IB), 삼성증권(WM), KB증권(리서치), 하나금융투자(금융소비자보호) 등이 선정됐다. 퇴직연금 부문 최우수상은 대신증권과 NH투자증권이 공동 수상했다. 베스트펀드사 최우수상 중 국내주식형은 미래에셋자산운용에, 해외주식형은 삼성자산운용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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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해 별도로 진행되지 않는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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