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디지털 페스티벌’ 팝업 전시회 개장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페르노리카코리아는 위스키 브랜드 로얄살루트가 서울옥션과의 협업을 통해위스키의 왕으로 불리는 로얄살루트의 전 라인업을 감상할 수 있는 팝업 전시회를 연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5일까지 서울옥션 강남센터 1층에서 펼쳐지는 이번 팝업전시회는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선보이게 될 로얄살루트의 획기적인 아트 전시회를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전시다. 지난해 11월 새로운 브랜드 콘셉트와 브랜드 최초의 21년산 몰트 위스키인 ‘로얄살루트 21년 몰트’ 출시를 기념해 선보였던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전시회’는 세계적인 현대 미술가 크리스트자나 윌리엄스가 로얄 메나쥬리(왕립동물원)에 영감을 얻어 재해석한 로얄살루트 작품들로 구성, 명품 위스키 애호가와 아트 콜렉터에게 호응을 얻었다.
내년 1월에 공식적으로 선보이게 될 ‘로얄살루트 컨템포러리 아트 디지털 페스티벌’은 로얄살루트의 차별화된 럭셔리 라인업이 가진 차별화된 스토리를 디지털 채널을 통해 한층 더 현대적이고 트렌디한 예술작품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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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 전시회에서는 21년 라인업과 하이엔드 컬렉션 등 예술적인 럭셔리 위스키 ‘로얄살루트’의 모든 포트폴리오를만나볼 수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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