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밤사이 코로나 확진자 6명 추가…누적 76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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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에서 밤사이 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 발생해 763~768번 확진자로 등록됐다.


9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763·764번은 서구 쌍촌동 거주자로 각각 광주 646·642번과 접촉해 자가격리 중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765번은 서구 화정동 주민으로 광주 751번과 접촉했다. 광주 751번은 감염경로가 명확하지 않다.


광산구 수완동에 거주하는 766번은 전북 239번과 접촉해 자가격리 중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767번은 광산구 월계동 주민이다. 감염경로가 밝혀지지 않은 761번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북구 일곡동 주민인 768번은 전남대학교병원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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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발표된 3명을 포함해 전날 하루 동안 총 9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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