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부터 임시휴관 종료 시까지

함안 칠원도서관, '북 드라이브 스루' 통해 주민 독서 생활 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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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함안군립 칠원도서관이 '북 드라이브 스루'를 7일부터 재운영한다.


앞서 칠원도서관은 코로나19 재확산과 사회적 거리 두기 단계 격상 조치에 따라 긴급 임시휴관을 결정한 바 있다.

이에 따라 북 드라이브 스루를 재운영함으로써 도서관 임시휴관 동안 지역주민의 독서 생활 공백을 최소화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지역 유입을 차단하는 효과를 기대한다.


운영 기간은 7일부터 임시휴관 종료 시까지다.

칠원도서관 홈페이지 '북 드라이브 스루 대출' 별도 게시판에서 신청 후 다음날 수령할 수 있다.


1인당 5권 이내로 대출 가능하며 신청은 월요일부터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도서 수령 시에는 수령일시인 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 사이에 본인 회원카드를 지참 후 수령하면 된다.


도서를 반납할 때는 무인 반납함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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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자세한 사항은 함안군립 칠원도서관 담당자 또는 도서관 종합자료실로 문의하면 된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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