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직원 코로나 확진…건물 폐쇄·긴급 방역
[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근무하는 직원 1명이 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금감원은 이에 따라 이날부터 건물 전체를 폐쇄하고 긴급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출근했던 직원들도 모두 퇴근 조치한 뒤 재택근무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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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은 밀접 접촉자 관리 등의 조치를 보건당국과의 협의에 따라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경과에 따라 개방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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