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육아고객 위한 최적 쇼핑 환경 조성

티몬, '유아동특가' 매장 신설…무료배송·최저가 수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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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티몬(대표 이진원)은 '유아동특가' 매장을 신설하고 육아 및 아동 용품을 온라인 최저가 수준의 특가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유아동특가 매장은 코로나19 등으로 외출을 자제할 수 밖에 없는 출산·육아용품 구매 고객들에게 최적의 쇼핑 환경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를 위해 가격과 부수적인 상품 옵션에 대한 고객들의 고민을 없애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온라인 최저가 수준의 상품만을 모아 무료배송과 옵션 별 균일가를 적용했고 쿠폰과 적립금을 활용한 추가 할인 혜택까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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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장난감 같은 유아용품과 물티슈, 기저귀 등 육아 가정에서 항상 구비하는 물품을 비롯해 비접촉식 체온계까지 특가 구매할 수 있다. 상시 특가 구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24시간 운영되며 매일 낮 12시에 새로운 특가 상품이 추가 된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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