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청사 전경 (사진=무안군 제공)

무안군 청사 전경 (사진=무안군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4일 전라남도와 통합건강증진사업지원단이 주관하는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무안군은 2020년 비대면 건강증진사업을 우수하게 수행해 군민 건강증진과 보건의료 향상에 크게 이바지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통합건강증진사업은 지자체가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을 통합해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게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 보건소에서는 코로나19에 대응해 군민을 대상으로 10개 세부사업(건강생활실천, 영양, 금연·음주, 구강, 한의약, 재활, 심뇌혈관질환, 건강생활지원센터, 방문 보건사업)을 지역 특성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지역사회 자원과 인프라를 구축하여 통합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D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건강에 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오환주 기자 ohj1358@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