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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뉴욕=백종민 특파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추수감사절 연휴 기간 반려견과 놀아주다 미끄러져 발목을 삐었다고 인수위측이 29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바이든 당선인 측은 이날 성명을 통해 바이든 당선인이 지난 28일에 발목을 삐었다고 설명했다.

바이든 당선인은 이날 오후 정형외과를 방문해 X레이와 CT 촬영을 했다. 인수위측은 큰 이상은 없다고 추가로 밝혔다.


바이든 당선인을 수행 중이던 기자단은 인수위측이 바이든 당선인이 정형외과에 들어가는 모습을 볼 수 있게 해 달라는 요청을 거부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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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당선인은 78세로 역대 최고령 당선인 만큼 그의 건강에 대한 관심이 큰 상황이다.


뉴욕=백종민 특파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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